4년간 저와 함께 동고동락 해온 Sony Vaio PCG-V505MLP를 중국에서 업글 시켜주었답니다.
중국 삼성 하더 160G(RMB1060원), RAM(KINGRED:1190원 당췌 정체성을 알 수 없음),
외장하드 (RMB95원) 이렇게 하여 완성된 내 무기는 완성이 되었답니다.
기존에 사온 Netgear 108Mbps짜리 PCMCIA도 슬롯에 꽂아 정상 동작되고 상당수
많은 업그레이드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편한하게 작업하고 있네요. 기존의 히다찌의 40기가 노트북용 하드는 외장용 하드에 넣어버려
데이터를 주고 받고 백업용으로 사용중이랍니다. ^^;
이렇게 들어간 비용이 택시비까지 다 포함해서 2400원이네요. 흐.. 중국 공무원이 약 1500원돈이 한달
봉급인데... 정말 이쪽 사람들이 저를 볼때 황당하게 생각했을거라 생각되네요.. 흐흐...
아무튼 ... 지금은 저랑 함께 해온 이 노트북을 관찰해보았는데 너무 행복하답니다. :)
조만간 키보드도 자작으로 고정하는 안정되게끔 만들어야 겠습니다. ㅠ.ㅠ 바이오 키보드는 간혹
에러를 많이 발생시키네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