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이 많은 저인지라 앞으로 쓰게 될 컴퓨터 결정을 Apple Mac mini로
하게 되었습니다.
초창기 컴퓨터를 배울때에 매킨토시로 배운 저로써는 아주 편안한 환경을
구사 할 수 있지만, 여러가지 일의 잔업으로 볼 때, 윈도우와 같이 사용을
해야 하는 문제로 골머리를 쓰고 있었습니다.
요번에 인텔 시피유가 들어가있는 맥들을 보고 완전히 반할 수 밖에 없었답니다.
예전엔 맥에서만 사용을 할 수 있었던 것들을 이제는 윈도우와 OSX를 같이 동반하면서 사용 할 수
있다고 하는 소식으로 제일먼저 떠오른 것이 스위쳐들이 많이 편해 지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스위쳐란... 윈도우 환경에서 맥 OS로 전향한 초보자들을 말하는 것으로 저도 스위처라 할 수 있습니다.
단, 필자의 경우 OSX뿐만 아니라 Linux, Sun OS, OS2 Warp 등... 여러가지를 사용 해 왔습니다.
예전 보안업체에서 일을 하게 되었을 때에 여러가지 운영체제를 배우고 이 부분에 대하여 문제점등을
파악하기 위하여 해왔던 일들입니다. 하지만, 그때 그 부분으로 지금것 영향을 받은 부분은 리눅스와
네트웍등... 여러가지 부분에 도움을 받을 수 있어 몸으로 배웠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
맥 OS를 사용하는 사람, 윈도우를 사용하는 사람, 리눅스를 사용하는 사람, 여러 부류의 사람들을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많았고 이에 서로의 장단점을 알고 있기에 함부로 말을 할 수가 없는 불편한 점도
있었답니다. 저도 초기 Apple 8비트로 시작을 해서 iMAC을 쓰다가 모니터의 불량으로 인하여 일명
파북이라는 무식한 15" 열이 많은 노트북을 사용해왔었답니다. 하지만, 개인 사정으로 인하여 입양을
보내야 했고, 소니 12" 바이오 노트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중국에서 사용하기에는 너무나 작은 크기로 인하여 현재 LCD와 키보드등을 연결하여 데탑처럼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노트북의 경우 데탑용일 경우 거의 15"이상이 제일 좋다고 생각되며 휴대용이나
서버 관리등을 목적으로 한다면 더 작은 12" 싸이즈가 적합하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게임과 같은 부분만
아니라면, 적합하다 할 수 있겠습니다. ^^:

앞으로 옆에 보는 이미지와 같은 사이즈의 미니맥을
사용한다니 정말 기분이 좋을 뿐이랍니다. ^^;
중국에서의 힘든 부분도 많았지만, 앞으로 연제해야 할
글들이 저에게는 많이 남아있답니다.
보안관련, 여행수기, 프로그램관련등등... 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업무에 지장을 주지 않는 한에서 올리는
것이겠지요.
집에 빨래감과 설것이거리등을 치우지 않고 온것이 지금
아마도 제일 큰 문제라 할 수 있겠습니다. ㅠ.ㅠ
흑흑 어여 빨리 집으로 돌아가서 치울거 치우고 다시
들어와야 하는데 정말 큰일이 아닐수가 없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