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08/09/08 15:46
Filed Under [3] 기타/1. Lif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앞으로 쓰게 될 제 컴퓨터가 결정되어 현재 DHL로 중국에 오고 있답니다.
이동이 많은 저인지라 앞으로 쓰게 될 컴퓨터 결정을 Apple Mac mini로
하게 되었습니다.

초창기 컴퓨터를 배울때에 매킨토시로 배운 저로써는 아주 편안한 환경을
구사 할 수 있지만, 여러가지 일의 잔업으로 볼 때, 윈도우와 같이 사용을
해야 하는 문제로 골머리를 쓰고 있었습니다.

요번에 인텔 시피유가 들어가있는 맥들을 보고 완전히 반할 수 밖에 없었답니다.
예전엔 맥에서만 사용을 할 수 있었던 것들을 이제는 윈도우와 OSX를 같이 동반하면서 사용 할 수
있다고 하는 소식으로 제일먼저 떠오른 것이 스위쳐들이 많이 편해 지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스위쳐란... 윈도우 환경에서 맥 OS로 전향한 초보자들을 말하는 것으로 저도 스위처라 할 수 있습니다.
단, 필자의 경우 OSX뿐만 아니라 Linux, Sun OS, OS2 Warp 등... 여러가지를 사용 해 왔습니다.

예전 보안업체에서 일을 하게 되었을 때에 여러가지 운영체제를 배우고 이 부분에 대하여 문제점등을
파악하기 위하여 해왔던 일들입니다. 하지만, 그때 그 부분으로 지금것 영향을 받은 부분은 리눅스와
네트웍등... 여러가지 부분에 도움을 받을 수 있어 몸으로 배웠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

맥 OS를 사용하는 사람, 윈도우를 사용하는 사람, 리눅스를 사용하는 사람, 여러 부류의 사람들을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많았고 이에 서로의 장단점을 알고 있기에 함부로 말을 할 수가 없는 불편한 점도
있었답니다. 저도 초기 Apple 8비트로 시작을 해서 iMAC을 쓰다가 모니터의 불량으로 인하여 일명
파북이라는 무식한 15" 열이 많은 노트북을 사용해왔었답니다. 하지만, 개인 사정으로 인하여 입양을
보내야 했고, 소니 12" 바이오 노트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중국에서 사용하기에는 너무나 작은 크기로 인하여 현재 LCD와 키보드등을 연결하여 데탑처럼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노트북의 경우 데탑용일 경우 거의 15"이상이 제일 좋다고 생각되며 휴대용이나
서버 관리등을 목적으로 한다면 더 작은 12" 싸이즈가 적합하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게임과 같은 부분만
아니라면, 적합하다 할 수 있겠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앞으로 옆에 보는 이미지와 같은 사이즈의 미니맥을
사용한다니 정말 기분이 좋을 뿐이랍니다. ^^;
중국에서의 힘든 부분도 많았지만, 앞으로 연제해야 할
글들이 저에게는 많이 남아있답니다.
보안관련, 여행수기, 프로그램관련등등... 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업무에 지장을 주지 않는 한에서 올리는
것이겠지요.
 집에 빨래감과 설것이거리등을 치우지 않고 온것이 지금
아마도 제일 큰 문제라 할 수 있겠습니다. ㅠ.ㅠ
흑흑 어여 빨리 집으로 돌아가서 치울거 치우고 다시
들어와야 하는데 정말 큰일이 아닐수가 없네요. ^^;

2008/09/08 15:46 2008/09/08 15:46

Posted on 2008/09/08 15:44
Filed Under [2] 취미 관련/5. Travel

안녕하세요? 어제 중국 한족친구의 소개로 중국 재남에서 유명하다는
재남 홍예구를 다녀왔습니다.

재남 시내에서 65번 버스를 타고 2시간정도 가면 홍예구 입구에 도착합니다.
입구에서 정문까지 올라가는 버스가 있는데 15원을 받는 답니다. 조금 비싸긴 하네요.
기본 택시 요금이 7.5원인거에 비해서 이건 두배정도... 흐...

입구에서 한사람당 40원을 주고 입장권을 받고 들어서니 엄청난 사이즈의 홍예구가
펼쳐졌답니다. 저는 걸어서 총 4시간에 걸쳐서 사진을 찍으며 돌아다녔답니다.
결국 다 찍기는 하였는데 흐....

저녁에 중국 사천 식당에서 사천 음식을 먹고 발 마사지를
한시간동안 받는동안 코를 골면서 졸아야 했답니다...

발 안마 하시던 분들이 웃더군요.. -0-

자 그럼 구경들을 해보세요 :)

2008/09/08 15:44 2008/09/08 15:44

Posted on 2008/09/08 15:43
Filed Under [2] 취미 관련/5. Travel

한동안 글을 업뎃 못했군요.. ㅠ.ㅠ
일을 하느라 한동안 정신이 없었답니다. 이제야 어느정도 일을 끝마치고
조금씩 여유를 찾을 수 있게 되었네요.

중국에서 짦막하게 사진들을 찍어보았습니다.
사진은 초짜라 많은 것은 없지만 감상 해보세요 ^^;

2008/09/08 15:43 2008/09/08 15:43
TAG : , , ,

Posted on 2008/09/08 15:41
Filed Under [2] 취미 관련/5. Travel

업무가 많이 밀려 일을 하다가 문뜩 내 주위 환경을 찍지 못하였습니다.

그저 창에 올라가 앉아 사진을 몇 컷 찍었는데 많이 이쁘지는 않지만
궁금하신 분들을 위하여 사진을 찍어놓았습니다. 즐감하세요. 몇 컷은
않됩니다.


추후에 사진은 더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2008/09/08 15:41 2008/09/08 15:41

Posted on 2008/09/08 15:33
Filed Under [3] 기타/1. Life

한국에서 중국으로 넘어온지 어언 한달이 다되어 가는군요.
30일동안 거의 숙소에서 지냈지만, 간혹 나가서 말을 해보려고 노력을 하고 또,
친구를 만들어서 핸드폰으로 문자질을 간혹 하고 있습니다.

보통 문자 한번 보내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고 있지만, 문자에 대한 이해를 하는데
점점 시간이 빨라지는 것을 저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역시 유학을 가는 이유가
따로 있다는 것을 세삼스럽게 느껴진답니다.

보통 중국어는 아래와 같이 세가지로 구성을 할 수 있습니다.
朋友一起 (wo hé péng you yī qǐ) 나는 친한친구랑 같이 있다.

앞에는 한자, 병음, 한국말로 해석을 해놓았는데 참 이상한 것은 우리나라 영어 발음과
중국 발음은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wo같은 경우 우리나라는
"우"라고 발음 하지만, 중국에서는 "워"라고 발음하고 있습니다.

위에 나온 말을 한국말로 발음 하자면, "워 허 펑 여우 이 치"라고 발음이 되는 군요.

참 희안하죠? ^^;
발음 기호는 네이버의 중국어 사전쪽에서 참조를 하시면 될 것입니다.

  네이버 중국어 발음 보러가기

기타 나머지 사항들은 아래에 적어 두었으니 필요하신 분들은 상황에 맞게 배워보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네이버에서 퍼온 것입니다. 하도 많아 출처를 밝히기가 힘드네요.
도움 되시기 바랍니다. 아래의 출처를 아시는 분은 park at jaehun.org로 메일 보내주시면
출처를 밝히도록 하겠습니다.

이거 받아 (초컬릿주는 상황) 给你这个(巧克力), 收下 gei ni zhe ge (qiao ke li), shou xia ba 

아 감사합니다. 잘 먹을게요 , 谢谢! 好好吃的 a , xie xie ! wo hui hao hao chi de

오늘따라 예뻐 보이네요. 今天漂亮 jin tian ni te bie piao liang

너도 마찬가지야. 彼此彼此 bi ci bi ci

제 머리모양이 이상하죠? 我的型有点奇怪? wo de fa xing you dian qi guai ba?

약간 이상해 有点怪怪的. you dian guai guai de

별로 안 이상해 不太奇怪 bing bu tai qi guai

괜찮아 멋있어 没关, 很好看! mei guan xi, hen hao kan!

제 옷 어때요? 我的衣服怎么样? wo de yi fe zen me yang?

잘 어울린다.  配合 ting pei he ni de

잘 안 어울린다. 不是很配合 bu shi hen pei he

오늘 날씨가 좋네요. 今天天很好 jin tian tian qi hen hao

주말에 시간있으세요? 周末, 时间? zhou mo, ni you mei you shi jian?

시간 없어요. 时间 wo mei you shi jian

시간 있어요. 我有时间 wo you shi jian

왜요? ? wei shen me?

너 밖에 없다. 只有 zhi you ni

머리를 왜 그렇게 잘랏어? 你为么这样头发了呢?


중국 땅에서 적응하는 재후니를 앞으로도 많이 봐주시기 바랍니다. ^^:

2008/09/08 15:33 2008/09/08 15:33
TAG : ,

Posted on 2008/09/08 15:29
Filed Under [2] 취미 관련/5. Travel

하루 하루 숙소에서 박혀있으면서 일을 하다보니 나가고 싶어서 무작정 전자상가를 나가따
오게되었습니다.
아래 사진은 제가 디카를 못챙겨와서 휴대폰으로 찍고 올린 것이랍니다. 무진장 기술이 않좋더라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 ^^;
 
택시 타고 제남에 있는 전자상가로 이동할때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아침인데 황사가 정말 장난이 아니네요. ㅠ.ㅠ
오른쪽에 보이는 것이 전차를 위한 전기 장치랍니다.


저것이 무엇인지 물어보았더니, 설이 끝나자 마자 바로 대보름이 시작되어
촛불 행사가 열린다고 하네요.


이곳이 바로 중국 사람들이 말하는 "월마" 우리나라에서는 월마트라 하죠 ^^;


길거리에 짝퉁 차들이 즐비하게 보이고 있답니다. 거진 80%가 짝퉁 차라고
하네요.. 흐.... 혼다, 폭스바겐 등등 간혹 현대 싼타페가 보이고 있네요. ^^:

2008/09/08 15:29 2008/09/08 15:29

Posted on 2008/09/08 15:27
Filed Under [3] 기타/1. Life

4년간 저와 함께 동고동락 해온 Sony Vaio PCG-V505MLP를 중국에서 업글 시켜주었답니다.
중국 삼성 하더 160G(RMB1060원), RAM(KINGRED:1190원 당췌 정체성을 알 수 없음),
외장하드 (RMB95원) 이렇게 하여 완성된 내 무기는 완성이 되었답니다.

기존에 사온 Netgear 108Mbps짜리 PCMCIA도 슬롯에 꽂아 정상 동작되고 상당수
많은 업그레이드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편한하게 작업하고 있네요. 기존의 히다찌의 40기가 노트북용 하드는 외장용 하드에 넣어버려
데이터를 주고 받고 백업용으로 사용중이랍니다. ^^;

이렇게 들어간 비용이 택시비까지 다 포함해서 2400원이네요. 흐.. 중국 공무원이 약 1500원돈이 한달
봉급인데... 정말 이쪽 사람들이 저를 볼때 황당하게 생각했을거라 생각되네요.. 흐흐...

아무튼 ... 지금은 저랑 함께 해온 이 노트북을 관찰해보았는데 너무 행복하답니다. :)

조만간 키보드도 자작으로 고정하는 안정되게끔 만들어야 겠습니다. ㅠ.ㅠ 바이오 키보드는 간혹
에러를 많이 발생시키네요. ㅠ.ㅠ
2008/09/08 15:27 2008/09/08 15:27

Posted on 2008/09/08 13:13
Filed Under [3] 기타/1. Life

노트북으로 여는 인터넷 세상.

참으로 편리한 세상이 왔다.
본인은 젊은 날 세계를 돌아다니며, 컴퓨터를 해왔던 시절이 있었다.
56Kbps 내장형 모뎀을 이용하여, 호텔에서 접속하던 시절은 이제 사라지고
무선 인터넷만 있으면 전 세계 어디서든지 접속을 할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이다.

현재 중국 제남에서 일을 하고 있지만, 회사와 숙소간의 인터넷 공유망은 무선으로
연결되어 빠른 서비스를 받을 수 있었다.

Linux를 이용한 서비스와 Windows를 이용한 네트웍 구성에 대하여 불만이 없을 정도이다.
하지만, 인터넷 속도는 한국을 능가(?)하는 곳이 없을 정도로 우리나라의 회선망 속도율은
정말 최강이라 느낄 수 있겠다.

금일 인터넷으로 체크를 하지만, 평균 잘 나올때에는 400Kbps로 우리나라의 1/10도 못미치는
속도로 평균 작업을 하고 있다.

FTP로 파일을 업로딩 할 때면... 정말.. 최악의 상황이 도래한다.

점점 나아져가는 세상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이곳... 중국 제남에서 꿈꺼본다...
2008/09/08 13:13 2008/09/08 13:13

Posted on 2008/09/08 13:10
Filed Under [3] 기타/1. Life

에구... 제가 한국에 들어가면 볼 분들이 많이 계신데.. ㅠ.ㅠ
또 한국행 시간이 더 연장되었습니다.

금일 한국 대사관에 Z비자로 연장을 하게 되었네요.
1년동안 아무때나 중국과 한국을 오고 갈수 있는 비자로 신청하고 왔습니다.

나오는데만 약 15일 보름정도 걸린다고 하네요. ㅠ.ㅠ 이것때문에 중국 RMB로

1700원썼답니다. 한국돈으로 약 20만원가량 되네요. 흐미..

아마도 3월달이 다 지나서야 한국으로 잠시 들어갈 수 있을 시간이 될 거 같습니다.

보고싶습니다. 제가 아는 모든 분들을... ^^;

또 글 올리겠습니다. :)
2008/09/08 13:10 2008/09/08 13:10

About

by Jaehun

Counter

· Total
: 51561
· Today
: 83
· Yesterday
: 106